* 제가 참석했던 어떤 수련회보다 은혜로웠습니다. 저녁에 함께 기도했던 기도제목과 그 중심들은 큰 감동되였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부워주십니다. 계속해서 마지막 때에 깨어있는 한사람 한사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