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족하고 실수 많은 저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진정 하나님이 보내주신 성도님들이 꽉찬 교회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사랑 교회는 주님이 세우시고, 이끌어가시니, 반드시 구원과 성령이 넘치는 교회로 승리할줄 믿습니다. 이 믿음 저는 예수의지하여 더욱 굳셀 것입니다. 알곡으로 완성될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하심을 믿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들레지 않고, 앞서지 않으며, 성령과 항상 발맞추는 목사, 겸손하게 죄인임을 항상 인정하는 목사, 진리에 균형잡고 첫사랑이 식지 않는 목사, 말씀에 민감하고 그 진의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목사, 바른 신학과 하나됨의 교회론으로 흔들리지 않고 싸우는 목사, 물량과 사람숫자와 인간중심에 속지않는 목사, 날마다 죽고 부활하는 목사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다시한번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