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모든 문제는 김정일로부터 나온다. 북은 핵실험에 이어 곧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협박을 하며 실제로 그런 조치를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고 누구고 간에 자기한테 굴복을 하지 않으면 핵개발 계속하고 미사일 마구 쏘아댈테니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는 배짱이다. 네까짓 것들이 감히 전쟁을 벌일 수가 있으며 전쟁이 난다 한들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는 거다 죽어나는 건 북한주민들이지 김정일 자신은 동굴 깊은 곳에 숨어 버리고 핵무기를 쓸테니 한번 해보라는 속셈이다.
지금 북한내부는 식량난이 심각하다고 한다. 1990년대 중반 300만명이 굶어 죽었다는 고난의 행군 때보다 더 하다고 하는데 식량난으로 가족전체가 자살을 하는 사건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실로 비참한 북한의 현실이다.
김정일의 벼랑끝 전술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초개와 같은 북한주민들의 목숨이다. 300만명이 죽어나가도 김정일의 깡다구를 꺾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국가의 지도자가 자기 국민들이 수백만이 죽거나 말거나 전혀 개의치 않는다면 이런 인간과는 합리적인 대화나 협상이 먹혀들 리가 없다. 오직 그 지도자라는 인간의 목숨을 막강한 힘으로 직접노리는 수밖에 없다.
지난해부터 김정일의 건강이상설이 북한주민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다. “김정일이 자주 픽픽 쓰러진다”는 소문이 북한내부에 돌고 있다고 하며 이 때문에 요즘 후계자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것 같다. 후계자로 거론되는 김정운에 대해서는 북한주민들이 “장군님 후계자가 너무 어려. 머리에 소똥도 안 벗겨진 게 제대로 하갔어?”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막나가는 국제 조폭집단인 북한은 과연 전쟁을 불사할 것인가? 탈북 북한군 장군의 말에 의하면 북한은 절대로 전쟁을 일으키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북한군의 4가지 치명적 약점 때문이라고 하였다.
첫 번째는 인민군 병사들의 체력이 너무 허약한다는 것이다. 98년 북한군 병사의 평균체중은 43.5kg 이라고 하며 98년 경우 영양실조로 귀향 조치된 군인이 11만명, 완전제대 27,000명, 군부대에서 요양하는 군인이 20만명 이라고 하니 이건 군인집단이라고 할 수 없다. 두 번째 약점은 사상의 약화로서 군인이 민간인 집을 강도짓 하는 게 유행하고 장군에서부터 졸병에 이르기까지 김정일에 충성을 서약하는 군은 거의 없고 하루라도 빨리 제대하고 싶어 한다는 것 세 번째는 연료부족으로 대부대의 기동훈련을 중지했고 해안부대는 실탄사격을 못하며 전투기는 년간 계획의 10%만 비행훈련을 하는 실정으로 전부대의 연료보유량은 개전후 1주일치 뿐이라고 한다.
네 번째의 약점은 통신지휘망이 극히 취약하다는 것이다. 북한군의 통신기기는 구소련제로 거의 내용기한이 지났고 유무선이 대부분 무용지물이 되었으므로 전시에는 봉화를 올려서 신호한다는 식으로 훈련하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북한이 겁내는 것은 개전하자마자 한.미군이 첨단 폭탄으로 김정일을 폭살 시키는 것이다. 김정일이 철봉각이라는 지하 전투지휘소에 들어가 있어도 스마트탄과 지하벙커 및 동굴파괴폭탄 등으로 정확하게 타격하여 폭파시킬 수 있다. 미군의 비밀병기인 전자폭탄은 북한군의 모든 컴퓨터와 전자제품을 파괴하므로 레이다, 미사일 등 무용지물이 된다. 레이저 및 GPS 유도방식으로 지하 30m 까지 뚫고 들어가 폭발하는 데야 김정일도 살아날 방법이 없다. 후계자 김정운도 같이 죽는 수밖에 없을거고
따라서 한.미군은 만약 전쟁이 발발하면 가장 먼저 김정일을 찾아서 엄청난 규모의 첨단 정밀폭격을 퍼부어 조기에 죽여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알다시피 북한군들은 충성심이라곤 없다. 강도질이나 하면서 제대하기를 꿈꾸는 42kg 짜리들이 무슨 전쟁씩이나 하겠는가? 평소에도 픽픽 쓰러진다는 김정일이다 스마트탄으로 한방만 먹이면 그냥 상황 끝이다. 그러므로 북한에게 이렇게 선전하자 “우리는 전쟁나면 딱 한 놈만 팬다 다른 놈 다 필요없고 한 놈만 죽어라고 팬다 안 죽고 배기는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