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아리헨티나에 있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2011년 1월 25일날 일어난 사건입니다.
무엇이 힘들었는지 어느 여자가 머물고 있는 호텔 23층에서 몸을 날렸습니다.
그러나 마침 주차되어 있던 택시 위에 떨어지는 바람에 목숨은 건졌다고 합니다.
Lucky한 여자분인것 같군요. 우리 크리스찬들은 자살을 하면 안됩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삶에 임하시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시고 근심 걱정이 있으면 오늘 무릎으로 하나님께 맡기시면
모든 일이 잘되고 잘 풀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니 아버지께서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반드시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