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물질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께서 물질 주시면 주 위하여 사용하십시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14:7-8]
전도 초기에는 주께서 지팡이도 가지지 말고 전대도 가지지 말고 나가 전도하라 하셨으나(눅10:4)
전도 후반기에는 돈으로 칼을 사고 전대도 가지고 전도하라 하셨습니다(눅22:36).
물질을 주시는 목적 중에 하나는 주신 물질을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데 있습니다.
물질을 이용하되 물질의 종은 되지 마십시오. 돈을 사랑하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고 했습니다(딤전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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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백만장자라고 하는 말은 영어 ‘밀리어네어(Millionaire)’란 단어에서 나왔다. 말 그대로 '백만달러(one million dollars)' 이상을 가진 사람, 1달러=1200원 환율로 하면 우리 돈으로 12억원을 가진 부자를 말한다.
미국의 투자전문지 ‘머니’가 최신호(2011.3.21일 발간)에서 미국 전체 가구의 7%를 차지하는 백만장자를 분석했다. ‘머니’가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모가 부자였다는 대답은 14%에 불과했다. 100만달러를 모을 수 있었던 원인을 복수로 꼽으라는 질문에도 부모 덕이라는 대답은 거의 없었다.
부자가 된 원인으로
가장 많이 나온 대답은 ‘근면(Hard Work)’이었다.
무려 95%의 백만장자들이 근면 덕에 백만달러를 모을 수 있었다고 답했다.
2위는 83%의 응답률을 보인 '현명한 투자'였다.
이어 절약(81%),
위험 감수(67%),
운(41%)의 순이었다.
또 미국 백만장자들은 90%가 대졸자였으며 이보다 낮은 학력은 5%에 불과했다.
의과대학 출신은 3%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백만장자들이 1년에 저금하는 돈은 평균 3만9300달러,
우리 돈으로 4716만원이었다.
그리고 61%는 여전히 투자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고 밝혔다.
미국 백만장자들은 6명 중의 5명이 기혼자이며 1명만이 미혼자이다.
또 그들은 기부하기를 좋아하고 많게는 1년에 500만 달러까지 기부했다.
미국 가구의 7%안에 드는 부자들이면서도 백만장자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편, 현재 세계 3위의 부자 워렌 버핏이 처음으로 100만달러를 모아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한 것은 31살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