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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국 스포츠의 쾌거일 뿐 아니라 국가 전체의 위상과 품격도 끌어올릴 획기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전통적으로 동계올림픽은 유럽과 북미 선진국을 중심으로 열렸다. 제1회 동계올림픽(1924년 프랑스 샤모니) 이래로 유럽 국가가 14번, 북미 국가가 5번 '겨울 스포츠 축전'의 주인 노릇을 했다. 다른 대륙 국가로는 아시아의 일본(2회)이 유일하게 동계올림픽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