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깝고도 먼 나라로 일본을 지적하지만 실제로는 일본이 아니고 중국이다.
중국은 우리와 국경을 맞대고 수천년동안 살을 비벼대며 살아 왔다.
그러나 일본어보다 중국어는 더 생소하고 풍습도 많이 아는것 같지만 따지고보면 잘 모른다.
중국어선들이 서해에서, 남해에서, 동해에서 불법조업을 수년째, 수없이 저지르고 있지만 우리로서는 뽀족한
수가 없어 그저 당하고만 있는 실정이다.
중국은 한족과 5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러나 인구의 거의 다가 한족이다.
한족은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 민족이다. 인구정책을 보면 자신들도 그렇게 인정하고 있음을 알수있다.
1가족 1자녀 정책이 한족에게만 실시되는 것만 봐도 그렇다.
한족을 비하하려고 쓰는 글은 절대 아니다.
1가족 1자녀 정책에도 불구하고 1950년에 미처 6억이 안되던 인구가 2008년 13억이 넘었다.
이대로 가면 2025년에는 16억이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
지금도 1가구 1자녀 정책은 유효하며, 2020년까지 실시할것 이라고 한다.
인구억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팽창하는 것을 보면 한족은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 민족이다.
우리나라는 둘만 나서 기르자 했더니 인구가 줄지 안았던가?
중국은 외환보유고가 3조2천억 달러이다. 1조 달러가 증가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는다.
모든 중국상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은 위안화가 평가 절하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40% 절하되어 있다라고 말한다.
미국의 대중국 적자는
1985년에 600만 달러
1986년에 16억6400만 달러
1990년에 100억 달러
2002년에 1000억 달러
2005년에 2000억 달러
2008년에 2680억 달러
2011년 7월 현재 1453억 달러
중국은 대미국 흑자규모를 얼굴하나 붉히지 않고 끝없이 늘려만 가고 있다.
이것만 봐도 한족은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 민족임을 알수있다.
미국정부에서는 지난 10년간 수차례에 걸처 위안화 절상을 요구해 왔다.
오바마 정부에 이르러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할 기미를 보이자 지난 여름 중국은 겨우 2%가 못되는
위안화 절상을 단행(?)했다.
드디어 미국 연방하원은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행정부에 부여한
법안을 압도적인 찬성 348표, 반대 79표로 통과시켰다.
그렇다고 이 법안이 당장 실행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다.
그러나 이번 고율관세법안의 통과는 "중국인 당신들은 뻔뻔스러운 사람들이다"라고 지적해 주는 거나 마찮가지인
것이다.
거슬러 올라가 1970년대에는 일본상품들이 미국시장을 휩쓸고 있었다.
미국에서는 당시에도 일본정부에 엔화 절상을 요구했었다.
일본은 1970년 US 달러 1불에 360엔하던 환율을
1980년 250엔
1990년 150엔
2000년 100엔
2010년 80엔으로 지금까지 77% 절상시켰다.
1870년 중국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일이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만에는 새우가 넘처났다.
중국인 어부들은 새우를 잡기 시작했는데 저인망 그물로 바다 밑바닦부터 흟터 어린 새우까지 모조리 잡는
것이다. 잡아 온 새우들 중에 큰 새우는 시장으로 내 보내고 작은 새우들은 삶아 익혀서 말린다음 가루로
만들어 중국으로 수출했던 것이다.
바다 먹이사슬의 파괴를 염려하여 잭 런던을 위시해서 많은 지식인들이 수없이 글을 써서 자제할것을
촉구했으나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 중국인들은 결국 새우씨를 말리고 말았다.
1905년 뒤늣게나마 새우금어령을 법으로 만들었다.
그후 중국인 어부들은 모두 다른곳으로 떠나고 말았다.
중국인들을 비하하려는데서 쓰는 글이 절대 아니다.
샌프란시스코지역, 노인들만 사는 아파트에 한국 노인들도 있고 중국 노인들도 거주하고 있다.
한국 노인들 끼리 하는 말인데 어떤 물건도 문앞에 놔두지 말것을 서로서로 당부한단다.
문앞에 물건을 놔두면 중국 노인들이 집어 간단다.
자신에게 필요하던지, 필요하지 않던지 집어 간단다. 왜 남의 물건을 가져가느냐고 물으면 버리는 물건인줄
알았다면서 뭐 그걸가지고 그러느냐는 식으로 웃고 가버린단다.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데서 발생하는 버릇이다.
오래전에 쌘디에고의 어느 신부님이 구호물자를 늘어 놓고 필요한 사람들은 집어가라고 하면 중국인들은 필요
하던지 아니던지 다 집어 든단다.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다음 필요한 사람에게 넘겨주는 배려가 없다.
가져다가 버리는 한이 있어도 집어 가는 것을 보고 이해할수 없다고 하던 신부님의 말이 생각난다.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데서 발생하는 버릇이다.
중국어선들이 우리나라 영해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는지도 벌써 오래 되었다.
그들의 어선이며 장비들은 새롭게 발전해 가고, 조직과 대처방법도 나날이 진화되어 가고 있다.
우리 정부도, 해경도 얼마나 고심하고 애태우는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중국인들은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한 민족이라는 사실이다.
서해, 남해, 동해의 물고기가 고갈이 나야 그제서 손을 드는게 중국인들이다.
내가 중국인들을 비하하려고 쓰는 글이 절대 아니다.
한족은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부족함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 정부도 규제방법을 심도있게 연구해야 할 것이다.
미국에서도 그러하드시 인도주의를 인권국과 비인권국을 동일시 해서 적용해서는 않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