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지난 주말 해외 언론들에 소개된 동영상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큰 가방을 들고 자기 옆에 선 여성에게 좌석을 흔쾌히 양보했다.



촬영 시점은 지난 여름이며, 공간적 배경은 뉴욕 지하철이다. “진정한 신사인가, 바보인가”라는 제목의 해당 동영상은 9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고 찬사가 주를 이루는 댓글이 길게 이어졌다.

한편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은 뉴욕 시민들이 유명 스타를 대하는 방식에 주목했다. 승객들은 키아누 리브스에게 시선을 던지지 않았다. 인사를 건네지도 아는 척도 않았다. 수수한 옷차림이어서 키아누 리브스를 못 알아본 것일까. 알아보고도 ‘쿨’한 척하기 위해 곁눈질만 하면서 관심 표현을 자제했던 것일까......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도전이 되는 선한 사마리아인이네요. 키아누 리브스가 예수 더 잘 믿기를 기도해 봅니다.....^^

참고로 키아누 리브스는 토론토 출신입니다. 토론토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왔구요. 캐나다 출신 헬리우드 배우들이 참 많습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