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 '하티셀그램-AMI'가 다음달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아 시판되면 우리나라가 세계 줄기세포 시장에서 반발 앞서게 된다. 우리나라의 줄기세포 기술이 세계 수준이고, 미국·영국 등 경쟁국들에 비해 우리 정부가 신속하게 검증해 제품 허가를 내준 결과다. 하지만 다른 나라도 임상 시험 막바지 단계에 있는 줄기세포치료제를 많이 갖고 있어 본격적인 경쟁은 이제부터다